자연 유래 성분

 

성분에 대한 약속


아베다는 자연이 주는 최선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해 자연 유래 성분을 추구합니다. 제품에 함유되는 성분은 분자 무게의 50% 이상이 식물, 물, 비 석유 화학물 혹은 다른 자연 유래 원류로부터 얻어져야 합니다. 강력하지만 식물 성분에 그 기초를 둔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아베다의 의지는 지구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아베다와 그린 성분

아베다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함으로써 그린 성분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아베다는 탁월한 성능을 통해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원료 공급자와 지역사회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베다 제품은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을 함유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우리는 전세계 다양한 곳에서 원료를 공급받음으로써 생태계와 문화적 다양성을 확보합니다. 우리는 공정 거래를 통해 원료 공급자와 주변 지역사회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아베다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함으로써 그린 성분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린 성분은 다음의 기준을 1개 이상 충족시켜야 합니다.

• 제품 성분은 분자 무게의 50% 이상이 식물, 물, 비 석유 화학물 혹은 다른 자연 유래 원류로부터 얻어져야 합니다.

• 자연 친화적으로 재배된 성분이어야 합니다.

•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재생될 수 있는 식물 기반의 원천으로부터 공급되어야 합니다.

더 많은 그린 원료를 찾기 위한 노력은 지구를 보호하고자 하는 아베다의 미션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그린 성분에 대한 아베다의 철학

• 아베다는 2000년부터 허브 원료와 에센셜 오일의 구매량을 전체 대비 20-25%에서 89-90%로 대폭 늘리면서 전체 구매량을 증가시켰습니다. 정확한 비율은 배합률과 공인 원료의 가용성의 차이로 인해 매년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아베다는 생산 과정 추적 시스템인 Soil to Bottle™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체계적인 공급망을 통해 상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으로 주요 원료의 공급처를 기록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베다는 독보적인 바바수-베타인 기술을 개발하여 석유 화학 공정을 대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식물 기반 대안책을 사용합니다.

• 아베다의 모든 에센셜 오일은 수증기 증류법을 추출되어 환경적 책임을 다합니다.

 

원료 수급

 

아베다 제품에 사용되는 주요 성분이 만들어지는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아베다는 생산 과정 추적 시스템인 Soil to Bottle™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공급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아베다는 특정 공동체, 공급자와의 긴밀한 사업 파트너쉽 관계를 발전시켜왔고, 우리는 이들과의 관계를 자사 홍보 자료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발생하는 가뭄, 해충 피해 등과 같은 자연재해들로 인해 충분한 양의 원료를 제공받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선 공급 상황이 회복되기 전까지 최고의 퀄리티의 대안책을 이용하여 추가로 공급받습니다.

 

아유르 베다의 강황과 암라

 

강황을 공급받는 인도 농장과의 파트너십이
지구와 농부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세요.

 

아유르베다의 강황과 암라


아유르베다는 단순한 치료가 아닌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창조하는 시스템입니다. "삶의 과학"을 뜻하는 아유르베다는 비노드&쿠섬 우파디예이 부부와 함께 시작된 아베다 창립 이래 오랫동안 아베다의 근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들은 5천 년전통의 아유르베다 지혜를 제품 개발에 접목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구에 대한 염려와 아유르베딕 원칙에 따라 아베다는 자연 친화적으로 재배한 재료 사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베다는 인도의 니사르가 농장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니사르가는 산스크리트어로 '자연'이라는 뜻입니다. 아베다는 이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아베다의 제품에 강황과 인도의 구즈베링린 암라를 꾸준히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황은 니사르가의 움바리 농장에서 자라고, 이는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암라는 니사르가 지역의 Devarashtres 농장에서 자랍니다. 마을 주민들은 가공 전 단계에서 암라를 손으로 직접 수확하고,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을 건조시킵니다. 니사르가 공장은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친환경 추출법을 사용합니다. 이 추출법은 유해 잔여물을 남기지 않기 위해 저온에서 가동됩니다.

 

아베다 원료 스토리를 확인하세요.

 

바바수가 가져다준 더 나은 삶

 

브라질 마라나오 지방의 여성들은 수 세대에 걸쳐 바바수 열매를 채집해왔습니다.

 

 

바바수가 가져다준 더 나은 삶


브라질 마라나오 지방의 여성들은 수 세대에 걸쳐 바바수 열매를 채집해왔습니다. 예로부터 바바수 채집은 이 지역 여성들이 해오던 경제활동이기 때문에 10대 소녀들은 어려서부터 바바수 손질법과 씨앗제거법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1970년대, 벌목꾼들이 침입하여 나무들을 베어 넘기고 마라나오 여성들에게 바바수 열매 채집에 대한 수수료를 청구했습니다.

너트브레이커 중 한명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부당한 처우를 받았지만 법은 벌목꾼들의 편이었습니다. 7명 이상의 사람들이 부당하게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고, 우리는 이들의 석방, 그리고 정의를 위해 싸웠습니다."

마라나오 여성들과 마을 주민들은 "Free Babassu Law"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였고, 이 법으로 인해 바바수 야자나무와 지역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트브레이커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른 농부들과 합동하여 COPPALJ라는 이름의 협동조합을 형성했습니다. 이 조합은 그들의 노동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COPPALJ의 CEO이자 공동설립자인 Raimundo Neto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조합의 직계 구성원만 해도 158개 가구가 되고, 간접적인 구성원의 수는 상당합니다."
조합은 마라나오 여성들이 직접 채집한 바바수 씨앗과 그들이 직접 짠 바바수 오일을 구매하여 아베다의 미션을 지지하는 정제 업체에 판매합니다.

조합은 또한 지역 비영리 단체인 ASSEMA의 소속이기도 합니다. ASSEMA는 지역 공동체 발전 프로젝트, 기술지원, 교육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권리를 지지하고 바바수 나무를 보호하는 단체입니다.

아베다는 바바수 오일의 효능을 발견하게 된 1996년부터 너트브레이커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해왔습니다. 우리는 두가지 방법으로 이들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이들이 채집하는 씨앗으로부터 추출된 오일을 대량 구매하고, 이는 그들의 소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너트브레이커와 그들의 가족의 교육을 돕기 위한 ASSEMA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더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돕는 일은 아베다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2011년과 2014년, 지구의 달 기금 중 일부는 너트브레이커 공동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조성하는 데에 사용됐습니다.

이들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6킬로미터를 걷거나 말을 타고 물을 옮겨야 했었습니다. 때때로 말은 비틀거리기도 하고 마을로 돌아오는 길에 물을 쏟기도 하였습니다.

2011년 우리의 기부금은 3개의 빗물 추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사용되었고, 각 시스템은 3만 리터의 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3개의 자연퇴비 화장실도 만들어져 위생시설을 개선했습니다.

2014년 기금은 비슷한 방법으로 다른 공동체를 돕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마라나오 여성 중 한명은 지역에 새로 생긴 시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주었어요. 온 마음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우리 또한 그들의 고된 노동과 바바수 나무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브라질산 바바수 오일은 아베다의 다양한 제품에 사용됩니다.

 

아베다 제품에 사용되는 주요 성분이 만들어지는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호주 서부의 샌달우드

 

샌달우드 나무는 호주 서부의 드넓고 가장 건조한 지역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우리는 이 나무에서 오일을 추출하여 사용합니다. 이 샌달우드 나무는

지역 토착민들에 의해 경작됩니다.

 

호주 서부의 샌달우드


샌달우드 오일은 아베다만의 아로마 블렌드의 주요 원료 중 하나로, 아베다의 다양한 제품에 함유됩니다. 샌달우드 오일은 풍부하고 우디한 깊이감을 갖고 있으며 편안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샌달우드 나무는 호주 서부의 드넓고 가장 건조한 지역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우리는 이 나무에서 오일을 추출하여 사용합니다. 이 샌달우드 나무는 지역 토착민들에 의해 경작됩니다.

오랜 기간동안, 아베다는 고품질의 에센셜 오일을 공급받기 위해 이들과 파트너쉽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아베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보호한다는 미션 아래, 호주의 지역 증류 생산자와 협업합니다.

 

브라질의 부리치 오일

 

부리치 오일이 어떻게 공동체 삶의 방식을 보존해나가는지 알아보세요.

 

 

브라질의 부리치 오일


브라질의 아주 깊숙한 곳에 위치한 피아우이 주민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부리치가 있는 곳에 물이 있다." 부리치는 강을 따라 자라기 때문입니다. 열매로부터 추출된 오일은 보습력이 뛰어나 우리는 우리의 미션과 뜻을 나누는 기업과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원료 재배지 지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Beraca는 지역 협동조합에서 부리치 오일을 구매합니다. 이는 지역 주민의 가계소득에 도움이 되고, 이러한 방법으로 그들의 삶의 방식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불가리아산 로즈

 

아베다는 불가리아산 로즈와 라벤더 오일을 증류하는 Enio Bonchev 증류소와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파트너쉽을 통하여 아베다는 오일을 증류하는

로미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 정당한 대우와 대가를 보장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리아산 로즈와 라벤더


불가리아산 로즈와 라벤더 오일을 증류하는 ㅇEnio Bonchev 증류소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알아보세요.

불가리아 발칸 산맥의 한 골짜기 마을에 토종 라벤더와 장미 밭, 그리고 증류공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다수의 유목 로미인들이 이 증류공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갑니다. 가족 경영 체제의 Enio Bonchev 증류소는 지역경제의 주 원천이고, 이들은 직원들에게 식량과 옷, 의료지원을 제공합니다. 아베다는 Enio Bonchev로부터 라벤더와 로즈를 구매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베다는 또한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펀드에 기부금을 전달 하였습니다.

1907년 설립된 이 증류소는 공산주의 정권에 의해 50년 가까이 문을 닫아야 했고, 공장 폐업은 지역 경제의 침체로 이어졌습니다. 1992년 공장은Enio Bonchev 설립자의 후손인 Dimitre와 Filip Lissicharov에 의해 재개되었습니다. 증류소는 1년동안 약 25명의 마을 주민을 고용했고, 겨울을 제외한 시기엔 부수적인 업무를 위해 약 50명의 주민을 추가적으로 고용했습니다. 추수 시기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추가 고용했습니다. 증류소로 출퇴근하는 로미 사람들을 위해 교통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라벤더와 장미를 구하는 일은 많은 노동력을 요구합니다. 현장 노동자들은 더운 여름날 하루종일 손으로 줄기를 베고 카트에 꽃잎을 싣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증류소들은 인건비 절약을 위해 기계를 이용하지만, Enio Bonchev의 오너는 사람에 의한 노동을 유지해왔습니다. 이 방법으로 더 순수한 오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확기간이 끝나면, 노동자들은 농장에 새 식물을 심으며, 남은 작물을 퇴비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여기는 우리 땅 입니다" 공동오너인 Filip Lissicharov가 말합니다. "이 땅이 우리를 보살펴주기 때문에 우리도 이 땅을 보살핍니다. 이 것은 우리의 자유이자, 우리의 삶의 터전이고 우리의 건강입니다."

Enio Bonchev 증류소는 다른 증류소들과 다르게 매일매일 급여를 지급하여 노동자들이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아베다는 2002년부터 미국농무부 기준을 통과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재배된 특별한 오일을 대량 구매하는 방법으로 이 증류소를 지원합니다. 꾸준한 구매는 증류소의 경제적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이는 증류소의 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이어집니다.

Enio Bonchev 증류소는 고용자들을 위한 공정한 대우와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불가리아산 라벤더

 

Enio Bonch과의 파트너쉽은 로미 지역주민들의 공정 대우를 보장합니다.

 

아베다 제품에 사용되는 주요 성분이 만들어지는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스페인의 시스투스

 

아베다에게 스페인산 시스투스의 추출물과 이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베다와 안달루시안 마을 주민과의 관계가 있기에 지구 친화적인

시스투스 소싱이 가능합니다.

 

스페인의 시스투스


아베다에게 스페인산 시스투스의 추출물과 이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베다와 안달루시안 마을 주민과의 관계 덕분에 자연 친화적인 시스투스 소싱이 가능해졌습니다.

시스투스는 수 세기동안 안달루시아 지방의 대표 식물로 자라왔습니다. 시스투스는 바위지대, 건조지가 발달한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더 맹렬하게 잘 자랍니다. 건조한 토질은 시스투스 식물이 더 많은 송진을 생산하게 만들고, 이는 아베다 아로마와 강력한 보습 성분의 주요 성분입니다.

시스투스 꽃은 일 년에 한번 늦겨울에 며칠동안 짧게 개화합니다. 더운 여름날에는 원기 회복의 아로마인 끈적한 송진이 잎과 줄기를 따라 흐릅니다. 한번 베면 시스투스는 다음 여름까지 새로운 줄기를 재생합니다.

20세기 초반부터 안달루시아 지역민들은 야생 시스투스를 경작해왔고, 이를 유럽의 향수 제조소와 증류소에 판매했습니다. 1989년, 에센셜 오일 추출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랑스 기업인 Biolandes는 안달루시아의 작은 시골마을에 증류 공장을 세우고, 노동자들에게 친환경적인 경작법, 제조법을 교육했습니다. Biolandes는 시스투스 사업을 안달루시아 지방에 도입하여 지역 사회에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시스투스 오일의 지속가능한 제조과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주었습니다.

시스투스를 야생 관목에서 에센셜 오일로 만드는 과정은 매년 여름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시작됩니다. 노동자들은 2피트 길이의 시스투스 잔가지를 자르고, 하루에 일인당 400kg까지 손으로 경작합니다. Hoz라고 불리는 달 모양의 절단기를 사용해 어리고, 충분히 숙성되고, 향기로운 윗 잔가지만을 골라 재배합니다. 이 때, 다음 해를 위해 6인치의 줄기를 남겨둡니다. 이 절단 방법으로 시스투스 식물의 자연 성장 순환체계를 유지합니다.

시스투스가 한번 잘리게 되면, 잔가지들은 15kg 묶음으로 포장되어 지역 증류소로 옮겨집니다. 이 증류소에서 20명의 지역 노동자들이 한 그룹을 이뤄 시스투스를 고무나 오일로 가공합니다. 자원을 보존하고 낭비를 최소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남은 시스투스 줄기는 용광로로 옮겨져 증류소 가동을 위한 증기력 생산에 이용됩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 증류공장에서는 석유 에너지를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선하게 수확된 시스투스 묶음은 24시간동안 수증기 증류법으로 가공되고, 400kg의 시스투스 나뭇가지는 매일 약 300g의 향기로운 오일을 생산해냅니다.

우수한 품질의 시스투스 에센셜 오일을 찾기 위해 아베다는 2002년 안달루시아 지역의 Puebla de Guzmán 마을을 찾았습니다. 아베다는 Biolandes와 협업하여 그동안 관습적으로 시행된 경작법과 제조법을 자연 친화적인 재배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투명한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되었습니다.

Biolandes와 아베다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쉽 관계는 계속해서 번성하였습니다. 시스투스를 중심으로 Puebla de Guzmán마을은 지역공동체와 지구와의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소규모의 생태계를 대표합니다. 재생가능하고 추적가능한 시스투스의 자생 성장법으로, 이 공정과정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스투스는 내 인생이자, 우리 가족의 인생이자, 우리 아이들의 인생입니다. 시스투스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 로만, 안달루시아 주민

시스투스 원료의 특징: 아베다 아로마에 함유되는 시스투스 오일은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며,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향을 선사합니다.

 

네팔의 록타 종이

 

네팔의 히말라야 가장 꼭대기, 지구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은

지역 주민과 숲을 위해 변화하고 있습니다.

 

 

네팔의 록타 종이


네팔의 히말라야 가장 꼭대기, 지구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은 지역 주민과 숲을 위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10년 전쯤 아베다가 홀리데이 기프트를 위한 아름다운 핸드 메이드 포장지를 찾으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네팔에서 야생 서식지를 파괴하지 않는 자연 친화적인 원료인 록타 종이를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네팔인들이 12세기부터 록타 종이를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네팔에서는 이 종이가 천년동안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오직 왕족을 위해서만 사용 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종이는 아베다에서 기프트를 포장하는 종이가 되었습니다.

아베다는 지난 9년동안* 2만 장 이상의 종이를 구매해왔고, 5천5백명의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제지업자의 90%는 일자리 시장에서 취약한 여성이었습니다. 2,490 가구가 아베다와의 파트너쉽으로부터 직접적인 혜택을 받았고, 2007년 이래로 2,885명의 어린이들이 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했습니다.

네팔과의 파트너쉽은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록타 나무껍질을 제공하는 4만2천 에이커의 숲을 보호하였습니다. 록타 종이는 또한 Certified Wildlife Friendly®를 취득하였는데, 이는 히말라야 야생동물의 다양성 보호를 의미합니다. 산림보호는 서식지를 보존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에도 대응합니다.

록타 종이로 포장된 선물을 주고받음으로써 즐거움은 물론 더 큰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2007, 2008, 2009,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풀타임과 파트타임

 

아마존을 바꾸는

쿠푸아수 농부들을 만나보세요.

 

아베다 제품에 사용되는 쿠푸아수가 만들어지는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아마존의 쿠푸아수


아마존 영역에 들어서면, 전통 농업에서 혼농임업으로 전환한 농부 단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쿠푸아수를 갖고 어떻게 브라질 Tomé Aç지역 주변의 농장과 산림을 재활성화하는지 알아보세요.

아주 최근까지 브라질 Tomé Açu지역의 농부들은 벌목과 화전농법을 고수하는 전통 농업으로 인해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2005년, 이들은 변화를 결심하여 20개 이상의 농장이 혼농임업을 수용하기 위해 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패션프루트와 후추와 같은 작물과 브라질 넛과 쿠푸아수와 같은 나무를 혼합함으로써 산출량을 늘리고, 더 자연적인 방법으로 토질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많은 농부들이 토종 쿠푸아수 나무를 키웠습니다. 쿠푸아수 나무는 다른 나무 혹은 작물들과 상호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자라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쿠푸아수의 비밀을 알기 전까지는 과육을 팔고 씨앗은 버렸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쿠푸아수 씨앗이야말로 풍부하고 깊은 보습력을 가지고 있는 보물이었습니다.

이후, 농부들은 쿠푸아수 씨를 팔기 시작했고, 2006년 많은 농부들이 자연 친화적인 재배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2014년 아베다는 아베다는 글로벌 그린란츠를 통해 씨앗 건조기 구매를 위한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협회가 그들만의 버터를 생산하고 4배 더 많은 수익을 내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협회의 영업부장인 Manuel do Carmo는 "이 과정으로 우리는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시작했고, 아이들 교육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주거환경과 교통 시스템이 개선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협회는 수익의 일부를 씨뿌리기와 나무를 다시 심는 일에 재투자할 계획입니다.이들의 위대한 투자는 브라질 전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지역 사회의 발전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브라질의 안디로바 오일

 

아베다 제품에 사용되는 안디로바 오일이 만들어지는 아마존 열대우림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